울릉도·독도여행자료 업데이트중 입니다....

울릉도 성불사 저동항 봉래폭포 내수전 전망대 나리분지 송곳봉 공암(코끼리바위) 삼선암 관음도(깍새섬) 석포일출일몰전망대 추산 알봉 죽암 섬목 천부(천부풍혈) 석포 현포 고분군(도지정문화재 제73호) 현포마을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56호 투막집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56호 너와집
image

비파산(국수산)

비파산(국수산)은 남양리 마을 뒤편에 높이 340m의 조면암이 국수가락처럼 갈라진 바위이다. 화산지형에서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주상절리현상으로 갈라진 암석의 모양이 비파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비파산이라고도 한다. 남양은 울릉도에서 가장 남쪽이어서 햇볕이 잘 들어 겨울눈이 가장 빨리 녹는 지역이다. 남양의 원래 이름은 골계였는데 다른 동네보다 골짜기와 시내가 많다고 해서 골계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골이 깊어 골계라고 부르기도 한다. 울릉8경 중 이곳 남양과 관련된 것이 있는데 남양야설이라 하여 겨울철 달밤 남양의 설경이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이다.
전설
옛날 우산국의 왕녀 풍미녀가 딸 하나를 남기고 죽자, 우해왕은 사랑하는 왕비의 죽음을 슬퍼하여 대마도에서 데려온 열두 시녀에게 매일 비파를 뜯게 하고, 백일 제사를 지내서 비파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버스 : 도동일원에서 버스 승차 - 사동 - 통구미터널 - 남통터널 - 남양터널 - 남양버스정류장 하차 - 남양초등학교 방향 도보 - 비파산(소요시간 35분, 도보 5분)

택시 : 도동일원 - 사동 - 통구미 - 남양 - 비파산(소요시간 30분)

도보 : 도동일원 - 도동삼거리에서 사동방향진입(이정표 참고) - 울릉터널 - 마리나관광호텔 - 대아리조트 - 사동항 - 가두봉등대 - 통구미몽돌해변 - 거북바위 - 통구미터널 - 남통터널 - 남양터널 - 남양 버스정류장 - 남양초등학교 방향 - 비파산(소요시간 1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