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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포마을

  가문작지, 거문작지, 흑소지, 현조지.

동쪽에 있는 촛대암의 그림자가 바다에 비치면 바닷물이 검게 보이는 데서 유래한다.18세기에 제작된 해동지도의 울릉도 부분을 보면 이지역에 석장 20여 기와 탑이 있는 사찰터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동국여지승람에는 이곳에 촌락기지 7개소와 석물, 석탑 등이 있었다고 하며 성지, 나선장, 선돌과 같은 유물, 유적이 많아 고대 우산국의 도읍지로 추정하고 있다.

현포는 개척 때 배를 타고 와 보니 대풍령에서 노인봉까지 약 15리나 되는 해안선이 까마득하게 보여서 「거문작지」라 한 곳이다. 지금의 한자식 지명인 현포는 동쪽에 있는 촉대암의 그림자가 바다에 비치면 바닷물이 검게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지만 방파제로 둘러싸인 현포항에서 보면 바닷물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맑다.

최근 개발된 현포 해상공원에서 목재다리로 연결된 팔각정에서도 그와 같은 광경을 볼 수 있다. 또한 현포전망대는 노인봉과 탁 트인 수평선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해질 녘의 전망대 모습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 되기에 충분하다.   버스 : 도동일원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태하 - 현포하차(소요시간 1시간)

택시 : 도동일원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태하 - 현포(소요시간 40분)

도보 : 도동일원 - 도동삼거리 사동방향 진입(이정표 참고) - 울릉터널 - 대아리조트 - 울릉신항 - 가두봉등대 - 통구미 - 남양 - 구암 - 산막터널 - 학포 - 태하 - 현포 - 현포고분(소요시간 4시간 40분)

주변관광: 현포해양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