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독도여행자료 업데이트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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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항

강릉에서 출발하는 씨스타호를 타고 두시간반을 달리면 우측창가로 울릉도가 보이고...정면으로는 죽도가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강릉-울릉도의 도착지인 저동항으로 들어갑니다.

울릉도의 대표항중 하나인 저동항은 어항중심의 항구로 울릉여행의 출발점이 되는 곳이죠.


특별히 섬이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작은 어촌같은 느낌의 첫인상...

그래도 두시간반의 뱃길을 따라 땅을 밟는 순간 상쾌한 바다내음이 울릉도에 왔음을 실감케합니다.



우리가 타고온 씨스타호...
큰배가 아니라 좀 요동치지만 나름 신기하고 묘한 경험입니다.



바글바글한 갈메기들...
뭐하나 얻어묵으려고 다들 기다리는 모양입니다.

이게 바로 울릉도의 풍경이 아닐까싶네요.



울릉도의 어느곳부터 여행해야할까요??
관광안내판앞에서...



산길이 많은 동네라 택시들은 모두 4륜구동 차량입니다.
아무래도 겨울에는 눈도 많고 길도 험하다보니 4륜이 아니면 다니기 힘들꺼같은느낌입니다.



저동항이 어항인 만큼 어선도 많고요.. 어시장도 활성화된 곳입니다.
싱싱한 활어들도 살 수 있고..

저동항 어시장 함 구경해봅니다.







저동항 어시장 구경도 살짝하고 ....